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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조금 다르지만 우리와 같은 분들이랍니다

     - 우슬초 형제자매들을 위한 봉사 후기 모음     교제 가운데는 몸이 불편한 이들이 있다. 바로 우슬초 모임 분들이다. 또 이분들을 위해 기꺼이 손과 발이 되어 주는 형제자매들이 있다. 오랫동안 이분들을 방문해 온 이들도 있고, 또 이제 막 봉사를 시작한 이들도 있다. 우슬초 형제자매들을 위해 봉사하는 이들의 교제의 현장을 글로 옮겨 보았다. 차근차근 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공휘명 | 수지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08년에 구원받았습니다. 어렸을 때 확실하게 구원받고서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는 열심히 교회 활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2, 3학년 때는 바빠졌다는 핑계로 교제와 멀어졌고 학업에 압박을 받으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럴 때마다 교회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교회와 세상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고 있었음에도,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기가 꺼려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가짐이나 행동도 항상 소극적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구원받은 뒤에 따라오는 교제와 그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고, 교회 활동을 열심히 한다고 하더라도 일요일에 교회에 나가는 것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난 뒤 아버지는 제게 두세 달 가량 영어 공부를 겸해서 필리핀에 다녀오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셨고, 저는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필리핀 형제자매들에게 내가 성경에 대해 가르쳐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곳에 있으면서 도리어 제가 교제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그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알게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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