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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꿈 같은 사랑>을 암송하며 얻은 구원

 - 복음의 비밀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장지은 | 전주 저에게는 세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그중 둘째 여진이는 올해 12살,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여진이는 오래 전부터 구원받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에 열렸던 전도집회에도 참석해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말씀을 들었지만 구원받지 못해 힘들어 했습니다.그때 저는 아이에게 일부러 아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구원받았는데, 자라 오는 동안 구원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상담이라도 받고 싶다며 울면서 이야기했지만, 딸아이의 이야기를 죽 들어 본 남편은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 상담을 받았다가는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열심히 성경을 읽고 <꿈 같은 사랑>도 읽어 보자고만 했습니다. 그 뒤 집에서 다 함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테이프를 30분씩 보았습니다.그 뒤 3개월 동안 아이를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보냈는데, ‘성경은 사실이다’를 끝까지 다 보지 못하고 1/3 정도만 보고 필리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구원받지 못한 것이 마음에 문제가 되었던지, 필리핀에 가서도 선생님께 ‘성경은 사실이다’를 보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성경은 사실이다’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습니다. 저는 아이가 정말 구원 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아이가 필리핀에서 돌아온 뒤, 어느 날 아이와 함께 유도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구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자기도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그 피로 세상 모든 사람의 죄가 없어졌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복음에 대해 정확하게 이야기하기에 제가 물었습니다.“그러면 앞으로 지을 죄는 어떻게 되었을까?”그랬더니 아이는 아무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까지는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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