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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 어머니들과 청년들이 함께한 봉사의 자리

 - 해외 식당       남춘옥, 이인희, 김혜윤 매년 대식당 한쪽편에서는 해외 형제자매들을 위한 해외 식당이 운영되고 있다. 이는 한식에 익숙지 않은 해외 형제자매들을 배려한 것이다. 2006년부터 시작된 해외 식당은 한동안 해외 지역 어머니들을 주축으로 운영되어 오다가 6, 7년 전부터는 청년들이 본격적으로 도와 함께 일해 오고 있다. 올해는 외식업계에서 일하는 전문 요리사 청년들을 주축으로 청년들이 식단 구성부터 요리까지 많은 부분을 맡아 진행하게 되었으며 어머니들도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협력해 주었다.   제가 배운 것을 청년들에게 전해 주고 싶습니다 Ⅰ 남춘옥해외 식당은 해외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맡아 진행하게 되면서 저 역시 지금까지 오랫동안 일을 해 왔습니다. 해외 식당은 그야말로 해외에서 선교사로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여 함께 일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오면 친정에 오는 것 같습니다. 다 같이 모여 일 년 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고, 각자 선교지에서 힘들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조금 서먹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오래 되다 보니 다른 곳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여기서 나누기도 합니다. 해외 선교지에 나가 있다 보니 비슷하게 겪는 일들이 많은데 그런 것도 서로 이야기하면서 배워가고 고쳐 나가기도 합니다. 또 자매들이 다 음식을 맡아 하고 있기 때문에 음식 메뉴나 재료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고 공유합니다. 그래서 이 해외 식당은 서로에게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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