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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 우리 안의 특별한 가족을 소개합니다

  - 우슬초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이지혜, 탁성은   꾸준히 ‘안아 주는’ 교제구원받은 형제자매들 중에는 몸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중에는 복지시설에서 지내는 분들이 있는데, 지난 2007년부터 팀을 구성해 전체 모임과 개별 모임, 가정 방문을 통해 시설에 계시는 형제자매들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왔습니다.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는 복지시설 안에 있는 교회의 작은 공간에 모두 모여 2시간여 동안 성경을 공부하고 서로의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 작년부터 이 모임을 할 수 없게 되어 개별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별 모임은 오래 전 구원받았지만 구원 여부를 되짚어 볼 기회가 없었던 분이나 구원이 확실치 않은 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복지 시설에서 나와 홀로 자립하여 살고 계시는 분들의 가정을 한 해에 한 번씩 방문하고 있습니다. 시설 밖에서 사는 분들이야 그렇지 않지만, 안에 계시는 분들은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는 것도 어렵고, 한 주에 한 번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는 일도 이제는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다시 청년들이 방문해 모임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그분들로서는 말씀을 듣고 형제자매들을 만나는 유일한 끈입니다.또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시설이 아닌 각 가정에서 지내는 분들로 구성된 ‘우슬초’ 모임이 있습니다. 시편 51편 7절의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는 말씀에서 보듯이, 우슬초는 부정한 것을 정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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