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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 필리핀 선교를 위한 화합

     배중기 | 필리핀   저는 요한복음 17장에 있는 예수님의 기도 중에 21절의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하신 말씀을 보면서, 전도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형제들과 이 말씀 앞에 섰을 때 나에게 과연 부끄럼이 없는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보았습니다.저는 지난 한 해 동안 전도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정말 정신없이 뛰었습니다. 집회가 있을 때마다 이 섬에서 저 섬으로 다녔습니다. 위험한 때도 있었지만 집회 때마다 새로운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크고도 벅차 눈물을 흘리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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