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마닐라 지역 소식 정경화 | 필리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띠고 이 땅에서 살도록 돌아보시는 주님의 손길이 우리와 늘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주님께서 그분의 선하심대로 우리를 인도하시리라 믿으며 이곳 필리핀 형제자매들과 함께 ‘주 너를 지키리’ 찬송가를 자주 부르고 있습니다. 마닐라에서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집회가 있었습니다. 집회는 잔치 같은 분위기 속에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첫째 날, 둘째 날까지 연이어 참석한 사람들을 헤아리면, 52명이 초대되었고 형제자매들 38명이 참석해 총 90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초대된 사람들은 아홉 개 교단의 교파에 속한 사람들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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