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5.08>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메이벨린(Maybelyn A.Sebreros) | 필리핀   저는 19살이고, 타이타이에 살고 있습니다. 언니의 초대로 전도집회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저 스스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저는 제가 이미 구원받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믿음에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과 스스로 만든 것, 이렇게 두 가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제 구원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구원받았다고 생각한 것은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 온라인 쇼핑몰

<글소리 PDF 웹북 펼쳐보기>



* PC 버전 홈페이지 전환



Copyright (c) 2025 (주)많은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