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민 | 서울
어려웠던 작년의 일들로 인해 잠시 멈추어졌던 <꿈 같은 사랑> 암송이 선교센터에서 다시 시작된 지 두 달이 되어 갑니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 3:15 라는 말씀처럼 우리에게는 받은 소망이 있습니다. 복음을 확실히 깨달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복음을 다른 이에게 전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복음에 대해 설명하기가 어려워 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꿈 같은 사랑>은 영혼에 갈등이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알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인 글입니다. 저자께서 20여 년 전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성도들을 위해 글을 쓰신 목적을 생각하면 <꿈 같은 사랑>을 암송해야 할 이유가 분명해집니다.저는 제가 스무 살이었던 2001년에 복음을 알게 되었지만 세상 가운데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군대에서 제대한 후 참석한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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