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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소리 중의 소리 포럼

-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22장 1절-23장 11절   “소리 중의 소리”에 수록된 각 강연 후에는 강연자와 일부 청중들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강연 내용을 세밀하게 검토한 몇 명의 토론자들이 질문을 하면, 강연자가 답변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참석했던 사람들은 이 포럼을 통해 의문점을 풀고, 성경 내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 포럼은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  예수께서 바울에게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고 하신 말씀에 대해서, 하나님은 더 큰 일을 하기 원하시고 새 일을 하기 원하시는데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간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은 것이라고 하는 신학자들도 있습니다.그것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견해라면,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 23:11 는 말씀을 어떻게 볼 것입니까? 예수님은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했던 그 일을 로마에서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예수님 일을 증거한 것을 예수님이 인정하셨습니다. 더 이상 다른 말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바울이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라고 했는데, “이 성”이 다소 성인지 예루살렘 성인지 정확하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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