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쿠엔카메 전도집회 소식 정명준 | 멕시코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멕시코 북부의 도시 나바에 처음 복음이 전해진 것은 1995년입니다. 그리고 그때 구원받은 실비아 자매가, 쿠엔카메에 살고 있는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전도하면서 쿠엔카메에서도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쿠엔카메에서 약 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근처 작은 마을에도 복음이 전해져 이곳 쿠엔카메에서는 3, 40명 정도의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이 모여 지금까지 교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실비아 자매의 할아버지인 산티아고 형제는 쿠엔카메에 처음 복음이 전해질 때 구원받은 분입니다. 할아버지는 구원받은 직후 본인의 집을 개방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전도하면서, 온갖 수모와 핍박을 겪었습니다. 그 조그만 집이 어떻게 교회가 될 수 있느냐며 비아냥거리는 말들도 많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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