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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미얀마 의료 봉사를 다녀와서

     장호철 | 청주   지난 5월 22일, ‘밍글라바(안녕하세요)’, ‘제주 띰 바레(고맙습니다)’라는 인사말을 가슴에 안고 미얀마로 향했다. 이번 미얀마 방문은 지난 2월 방문 때와는 다르게 설레었고 기대도 되었다. 2월에 미얀마를 방문했을 때 통역을 해 주었던 미얀마 분들이 집회에 참석했고 그중 여러 명이 영혼의 변화를 경험했으며, 새로 형제자매가 된 그분들이 이번에 있을 집회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해 함께 참여한다는 기쁜 소식을 조흥숙 자매로부터 받았기 때문이다. 처음 미얀마에 방문했을 때 가졌던 걱정과 미지의 나라에 대한 불안함이 이번 방문에는 주님이 하시는 일에 대한 경이로움과 감사함, 설렘으로 바뀌어 있었다.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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