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 방문기 이봉래 | 수지
얼마 전에 저는 세 번째로 미얀마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두 달 정도 머물다가 돌아왔는데, 알면 알수록 미얀마는 복잡하고, 다양하고, 격차도 큰 나라 같습니다.
미얀마에는 135개의 종족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복잡하고, 사회에 분란도 많고, 문제도 많습니다. 그중 버마 족이 반 이상이고 샨족, 카렌족, 중국계, 인도계, 먼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얀마의 주도권은 버마 족이 가지고 있어, 강 근처의 비옥한 땅을 버마 족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5년까지 수도였던 양곤 같은 곳은 매우 평안하고 안전한데, 북부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카렌족이나 샨족 같은 종족들은 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직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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