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강성란
이 찬송가는 ‘오하이오의 시인’ 윌 탐슨(Will L. Thomson 1847-1909)이 작시한 ‘부드럽게 다정하게 예수께서 부르신다’라는 시에 탐슨 자신이 직접 곡을 붙인 찬송가이다. 탐슨은 자신이 방황했을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때였음을 믿고 이 찬송가를 쓰게 되었다.
음유시인인 탐슨은 보스턴 음악학교를 졸업한 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정통 음악을 공부했다. 그는 평소 각별한 사이였던 D. L. 무디의 임종이 가까웠다는 소식을 듣고 무디가 있는 매사추세츠의 병원을 찾아갔으나 그때 무디는 아무도 만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서 담당 의사와 탐슨이 나누는 이야기를 병실 안에서 들은 무디는 탐슨이 온 것을 알아차렸고 당장에 탐슨을 만났다. 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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