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4.12> 복음을 위해 일할 것을 하나님 앞에 결심했습니다

     니니나잉 | 미얀마     우선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저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고, 차를 정비하는 정비사입니다. 나름 정비 일을 잘하는 꽤 이름 있는 정비사였고, 돈을 많이 벌어 성공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하지 못했고, 돈을 많이 벌지도 못했습니다. 오히려 일이 줄어 나중에는 일이 거의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이 없어 집에 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막내 여동생 에에카잉이 손님 한 분이 집에 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성격상 사람이 많은 것을 잘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집에 누군가 찾아오면 밖으로 나가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 성격을 아는 동생은 저에게 아무 데도 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고 당부했습니다. 얼마 후 한 한국 여성이 집에 찾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 온라인 쇼핑몰

<글소리 PDF 웹북 펼쳐보기>



* PC 버전 홈페이지 전환



Copyright (c) 2025 (주)많은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