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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 가나에서 온 편지

     권형균 | 가나     10월 16일어젯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서 매우 기쁩니다. 그 자매의 이름은 앙투아네트 타데비이고 29살입니다. 9살과 6살 된 두 아들이 있습니다. 앙투아네트는 자신에게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매우 순수하고 순전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 저는 하나님께 제 죄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드리고는 했습니다. 산에 가서 죄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에는 평안함도 평화도 없었습니다. 때때로 저는 사흘이나 일주일 동안 제 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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