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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 찬송가 이야기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강성란     이 찬송가는 리아 밀러(R. F. Miller) 여사가 글을 쓰고 조지 베버리 쉐이(G. B. Shea)가 곡을 붙였다. 미국 감리교회 목사의 부인이었던 밀러 여사는 친분이 있던 다른 목사의 부인인 쉐이의 모친에게 이 시를 주었다. 쉐이의 모친은 이 시를 10여 년간 고이 간직하며 애송하고 지내다가 결정적인 때에 아들에게 건네 주었다.     1928년의 미국은 경제 대공황으로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었다. 조지 쉐이 역시 공부를 계속할 수 없게 되어 대학을 중퇴하고 보험회사에 취직하지만 이 회사 역시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되었다. 아버지가 목회하는 교회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할 정도로 저음의 아름답고 매혹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던 쉐이는, 어느 날 한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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