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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영원한 구원

     크리스티안 산타 크루즈 | 필리핀     저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섬겨 왔지만 진리에는 눈이 먼 장님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빛을 찾을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여러 교회에 다녀 보았고 누구든지 붙잡고 이야기하려고 했습니다. 원로 목사님이나 총명하다는 목사님들의 이야기도 들어 보고 어느 유명한 목사와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지만 제 의문들에 대한 참된 답을 들을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마음에 의문이 가득해 무척 괴로웠습니다. 갈 곳을 몰라 길을 헤매는 양과 같았고, 방황하는 탕자와 같았습니다. 구원받기 전 제 삶은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스스로 두뇌가 명석하다 생각했고, 왕이라고도 생각했고, 신이라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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