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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께

     넬리 프리덴스부르크(Nelly Friedensburg) | 독일     저는 2012년 9월에 거듭났으며,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한 때는 4월 22일로, 비극적인 사건이 터진 지 겨우 6일이 지난 후였습니다. 제가 한국에 오게 된 이유는 이 교제에 대해 더 잘 알고, 한국어를 배우면서 약간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제가 살던 독일의 형제자매들은 제가 한국에 머무를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처음에 계획한 일정은 포럼과 건강 전시회, 그리고 여름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입국하기 며칠 전에 사건이 터졌고 모든 계획은 사라졌습니다. 제가 부활절 연휴에 열린 교제 모임에 참석했을 때 독일 형제자매들은 제가 한국에 가는 것이 과연 안전한지 확신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수개월 동안 이 여행을 준비했고 제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이미 그 사실을 알렸기에 예정대로 한국으로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정말 상황이 악화되면 언제든지 비행기를 타고 독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 도착한 후에 제가 맞닥뜨릴 현실에 대해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온 첫날부터 저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형제자매들은 첫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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