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4.09> 교제 안에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페통 | 태국     구원받기 전의 저는 스스로 죄가 너무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분명히 나는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어둠 가운데서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확실히 죄 사함을 받고 새롭게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2009년의 일인데 갓 구원받았을 때는 자유를 갖고 싶었습니다. 이제 죄에서 해방되었으니 율법 같은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 온라인 쇼핑몰

<글소리 PDF 웹북 펼쳐보기>



* PC 버전 홈페이지 전환



Copyright (c) 2025 (주)많은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