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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 함께 있음이 감사했던 한 주

 - 중고등부     이동길 | 서울,  이솔빈 | 인천     중고등부에서는 성경탐구모임 기간 동안 봉사 활동을 하고, 낮과 저녁 프로그램 외에 자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유치부나 초등부에서는 선생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시지만, 중고등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로 이끌어 나가고 선생님들께서는 옆에서 방향을 지도해 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중고등부 프로그램은 하나하나가 모두 ‘교제를 나누자’는 메시지에 중점을 두고 계획되었습니다.     첫날 많은 학생들이 접수를 했고, 접수한 학생들은 분임을 배정받아 분임별로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가 잘 모르는 사이라 설렘과 어색함이 섞인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녁에는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성경적 담화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담화 내용을 분임원들과 함께 정리해 보는 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의 시간을 통해 저녁 프로그램 시간에 놓쳤던 내용도 되짚어 볼 수 있었습니다. 토의가 끝난 뒤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올해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께서 밤마다 경비를 서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일정이 비슷했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기상을 한 후 학생들 모두가 아침 운동을 했습니다. 평소에는 하지 않던 아침 운동이어서 힘들기도 했지만 하루를 개운하게 보낼 수 있게 해 주는 알찬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침 운동이 끝나면 특강을 들었습니다. 여러 강사들이 학생들을 위해 좋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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