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 잘디 칼란타(Gary Zaldy Callanta) | 필리핀
저는 가리 잘디 칼란타입니다. 목사이고 나이는 41세입니다. 2004년에 저는 어떤 교회의 목사와 집사를 만났습니다. 그때 그분들은 저에게 성경을 전해 주었고, 제가 구원받았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가 구원받은 줄 알고 주님을 섬겼습니다. 일 년 정도 일요일마다 성경학교를 다녔는데 그곳에서 성경 속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배웠습니다. 성경은 제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제가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러한 과정들은 오늘날 제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준비해 주신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의 말씀에 대해 설교를 할 때마다 성경 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는 말씀, 성경에도 없는 이야기를 인용했습니다. 그것은 주님께 저지른 죄악이었습니다. 저는 설교를 하러 갈 때마다 무릎을 꿇고 주께 애원했습니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레스티 목사는 제게, 크리스천은 더 이상 죄를 지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저는 죄를 짓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싸움터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그것은 제게도 의문이었습니다. 레스티 목사는 정말로 답을 얻고 싶다면, 알고 싶다면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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