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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 교제 안에서 한 마음으로 시련을 풀어나가는 지혜

     차진덕     마태복음에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5:14)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빛이고, 그 빛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빛은 우리가 숨기고 싶다고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라고도 하셨고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힌다고도 했습니다. (마 5:13 참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소금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올바른 교제를 하지 못하면 짓밟힌다는 것입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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