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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 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오경석   전에 이스라엘에 갔을 때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치들이 유대인들을 아우슈비츠와 같은 수용소에 감금했을 때도, 유대인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노래를 불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형제자매들과 함께 부르고 싶은 찬송가가 있습니다.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 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내 지은 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보다 더 정하겠네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려날 때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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