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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 브라질에서 보고 온 남미 지역 전도의 미래

이수림 | 서울   브라질에 가기까지저는 지난 4월 23일 수요일부터 4월 29일 화요일까지 브라질에서 있었던 전도집회와, 4월 30일 수요일부터 5월 4일 일요일까지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열린 브라질 성경탐구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몇 년 전 멕시코에서 열린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 다녀온 뒤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던 차에, 올해 초에 한 형제로부터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 가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흔쾌히 수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제안을 받은 지 며칠 뒤에 브라질에 교환학생으로 가서 포르투갈어를 공부하고 있는 이슬 자매와 우연히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슬 자매는 한국의 청년들이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는 많은 관심이 있는 반면 브라질 성경탐구모임에는 큰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쉽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형제자매들과 한국 형제자매들이 함께 교제를 나누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는 주변 형제자매들과 브라질 방문에 대해 의논하게 되었고, 멕시코 대신 브라질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성경탐구모임 전에 열린 전도집회브라질은 중남미 지역의 국가들이 대부분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데 반해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쓰는 나라입니다. 국토의 면적과 인구가 세계 5위이며 유기농 농산물의 최대 생산국이라고도 합니다. 저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해 그곳에 사시는 신국재 형제 댁에서 하루를 보내고 차로 4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집회 장소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이날 원대성 형제께서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을 마치고 멕시코에서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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