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콘 데 곤잘레스 | 멕시코
저는 멕시코 중부에 있는 도시 푸에블라 출신으로 17살 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15년 전에 남편과 이혼하면서 혼자서 아이의 교육과 양육을 책임져야 했고, 그때부터 직장을 갖고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약 3년 전부터 경제적으로 힘들어지기 시작했고, 결국은 직장을 잃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찾으려고 여러 군데 이력서를 넣었고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일자리를 구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칸쿤에 있는 사촌 넬리에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넬리는 칸쿤은 관광지이니 푸에블라보다는 일자리를 찾기 쉬울 것이라며 칸쿤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칸쿤에 가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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