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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그리스도로 우리를 대신해 죄를 삼으신 하나님

위즈덤 아메가(Wisdom Amegah) | 가나     저는 1964년에 가나의 볼타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저희 집안은 원래 우상숭배를 했었는데, 후에 부모님이 장로교회의 신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태어난 지 3개월이 되었을 때 유아세례를 받았고, 자라면서는 스스로 교회에 다녔습니다.     열세 살이 되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 후로 저는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홀로 삶을 꾸려야 했습니다. 스무 살이 되었을 때 저는 아크라 시로 이주했습니다. 배운 것이 없어 어느 해군 장교의 식솔들을 돌보는 일을 했는데, 그의 자녀들은 제게 읽고 쓰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그 가족들의 도움으로 운전 학원에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운전면허를 딴 후에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떠났습니다. 그곳에서도 저는 계속 교회를 다녔고, 혼자 성경을 읽으며 조금씩 조금씩 성경을 이해해 나갔습니다. 그동안에도 제 삶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인 선교사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제게 성경학교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저는 읽기와 쓰기가 능숙치 못하니 성경학교에 갈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선교사는 그곳에 저처럼 글을 모르지만 하나님을 섬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했고, 저는 선교사의 제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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