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던 콤란(Noumedon komlan) | 토고
저의 이름은 누메던 콤란이고 니콜라스라고도 합니다. 저는 1983년에 토고의 수도 로메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모르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가톨릭계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마리아를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마리아를 통하지 않고서는 기도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 하나님에 대해 다시 들었는데 그때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교회에 다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가톨릭 외에는 최선의 교회가 없다고 하셨던 초등학교 선생님의 말을 떠올리며 천주교회에 나갔습니다. 교회에서 저는 마리아 상 앞에서 예배와 기도를 드렸고, 그곳에서 배운 가르침을 믿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할 무렵 아버지는 먼 곳으로 일하러 가시게 되었고, 저는 그로 인해 장로교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장로교회에서 목사님과 함께 있으면서 성경에 대해 또 다른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하는 내용들을 믿었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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