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르 더르선다리 | 네팔
저는 서른 살 때부터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을 인용해서 매일 기도를 해 왔습니다. 제가 카트만두 대학에서 일하던 1996년 무렵 둘리켈에서 교회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는데, 저의 아들 둘과 딸 둘, 저희 부부까지 모두 여섯 명으로 시작해서 후에는 다른 믿는 사람들도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목사로서 저처럼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없으리라 여겼고, 성령이 충만하다 생각하며 설교를 했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죄 짐을 짊어지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항상 웃어 신사같이 보였지만 속에는 평안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이후로 20년 동안 저는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러다 작년 10월 말에 다른 교회의 목사가 저에게 좋은 말씀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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