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첼 알바레스 바스케스(Itzel Alvarez Vazquez) | 멕시코
마음속 오랜 의문이 사라진 날저는 19살이고, 9년 전에 구원받았습니다. 그 전에는 부모님과 함께 다른 여러 교회들을 다녔습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기에 아브라함 같이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에 대해서 많이 들을 수 있었고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교회들에서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 착한 사람들은 천국에 가고 나쁜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는 이야기를 항상 했습니다. 제가 천국과 지옥 중 어디에 갈지 모르고 지옥에 갈 수도 있다는 사실은 어린 시절의 저에게 많은 걱정과 두려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을 통해서 이 교제를 알게 되었고 구원에 대해 이야기하는 집회에 처음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집회 초반에는 말씀들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집회에 대한 기억은 좋지 않았습니다. 또한 천국과 지옥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해할 수 없었고, 제가 어디로 가게 될지 확신도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괴로웠습니다. 저는 차라리 생각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집회가 중반을 지나면서 죄에 대한 내용들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나이였기에 제가 큰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성경에서 말하는 죄들을 범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저를 더욱더 무섭게 했던 것은, 어떤 큰 죄로 인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죄가 크든 작든 한 가지 죄만으로도 지옥에 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렸던 두 강도에 대한 누가복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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