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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부족한 저를 쓰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리아 델 카르멘 몬살보 카스트로 | 멕시코     저는 2005년에 전도집회를 알리는 전단지를 보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전부터 오순절 교회를 열심히 다녔기에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으면서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교만한 생각을 했고, 제가 이미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집회에 함께 참석했던 어머니와 여동생은 구원받았고, 지금도 멕시코시티에서 형제자매들과 교제하고 있습니다.그리고 5개월 뒤 저는 토레온 전도집회에 초대를 받아 참석했습니다. 집회 마지막 날, 저는 차진명 형제님과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제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차 형제님의 이야기가 지루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마태복음 5장 21절과 22절의, 예수님께서 살인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과 형제에게 노하고 욕하는 자에 대해 말씀하신 내용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고서 복음 구절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히브리서 9장 12절의 “염소와 송아지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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