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6.02>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기적

마크 가브리엘 | 독일     저는 2003년 11월에 거듭났습니다. 제가 구원받기 전에 가장 친한 친구가 16년 동안 저에게 끊임없이 성경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정말 이상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이 세상은 언젠가 끝이 나며,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하게 되고, 누구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표를 받지 않으면 물건을 사고팔지 못해 죽어야만 하는데, 이 표를 받으면 적그리스도인 사탄과 더불어 지옥에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처음 들었던 1987년 당시에는 그 말이 정말 미친 소리로 들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저의 생각은 오로지 가족과 직장으로만 가득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의 말을 완전히 잊어버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2003년에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해 말씀을 들으며, 저는 처음으로 성경이 사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6년 동안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세상이 현금 지불 체계에서 신용 카드 지불 체계로, 즉물적인 세상에서 디지털 세계로 바뀌는 것을 직접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세상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온 세상에 흩어져서 항상 박해를 받았던 이스라엘 민족이 1948년에 결국 다시 국가를 형성한 것을 보더라도 말입니다.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계속해서 죄를 지어 온 사람인 저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면 지옥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으로 인해 저의 모든 죄가 이미 사해졌다는 사실을 금세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시는 절대적인 확신이 아닌, 그저 하나의 이론에 불과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제가 거듭나야만 한다는 것이었고, 제가 지은 죄들이 이미 용서되었다는 것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한 제가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도 명확했습니다.   그렇게 구원을 찾기 시작한 지 8개월쯤 지났을 때, 저는 한국에서 개인 상담을 받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전도인께서는 제게 히브리서 9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 온라인 쇼핑몰

<글소리 PDF 웹북 펼쳐보기>



* PC 버전 홈페이지 전환



Copyright (c) 2025 (주)많은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