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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볼리비아 전도집회를 준비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집회   차진명 | 멕시코     작년 봄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 이후에 멕시코에서는 계속해서 전도집회가 있었고, 브라질의 수도 상파울루에서도 볼리비아 사람들을 상대로 두 번의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멕시코 남쪽의 나라들과 남아메리카 대륙의 나라들은 대부분 스페인어를 쓰는데 브라질만 포르투갈어를 씁니다. 하지만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는 굉장히 비슷합니다.   상파울루에는 약 30만 명 정도의 볼리비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경제적으로 제일 낙후된 나라인데, 상파울루는 큰 도시이고 경제가 발전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쪽으로 일을 하러 오는 것입니다. 남미는 ‘메르코수르’*라고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왕래하는 것이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상파울루에 있는 볼리비아 사람들을 대상으로 4월에 전도집회를 열었고, 몇 분이 구원받으셨습니다.   그중 볼리비아 사람인 페르난도 형제와 볼리비아 옆 나라 파라과이 사람 닐다 자매 부부가 구원받았습니다. 그리고 볼리비아 사람인 호수에, 딜란, 아를레트 삼남매가 구원받았습니다. 호수에 형제는 전도집회 후 간증을 했는데, 그 간증은 아직도 제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그는 볼리비아에는 일자리도 없고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 상파울루로 갔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상파울루에서도 교회를 다니려고 했지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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