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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소리 중의 소리’ 포럼

- 마태복음 3장 13절-17절■  세례 요한이 “독사의 자식들아” 하고 말했는데, 이것은 단순히 욕을 한 것이 아니라, 죄를 안고 태어난 인류를 지적하는 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요한도 독사의 자식인 것입니까?   인간은 누구나 다 포함됩니다. 예수님도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요 8:44) 라고 하셨습니다. 가식적인 태도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말하는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위선을 지적하신 것입니다. 요한의 이 말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는 말로 아담의 자손 된 인간을 책망한 것입니다. 그들 속에 있는 죄의 힘을 보고 한 말인 것입니다.     ■  예수께서 요한의 침례에 순종하시면서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고 하셨는데, 이 의가 ‘십자가의 의’나 ‘믿음의 의’가 아니라 ‘율법의 의’라고 말하는 신학자들도 있습니다. 이때는 예수님이 돌아가시지도 않았고, ‘믿음의 의’는 로마서에 가서야 등장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율법으로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모든 의’라는 것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획은 예수님으로 인해 시작되었기에 예수님을 제외하고는 율법이고 뭐고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신 것은 예수님의 죽음을 예고한 것이고, 또 예수님이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에 다시 침례를 받지 않았습니다.세례 요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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