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도집회 소식 집회 참석자들과 형제자매들 모두가 말씀에 집중했던 시간 | 김귀연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태국의 새해에 해당하는 송크란 연휴 기간에 태국의 난 모임 장소에서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태국 형제자매들은 집회를 앞두고 2~3개월 전부터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회를 진행하는 태국 형제자매들이 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집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끝난 후 손님들이 귀가할 때까지 모든 부분을 신경 쓰자고 했습니다.또한 이번 집회에서는 참석한 분들 모두가 집중해서 말씀 듣는 것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음식 준비팀과 뒷정리팀을 각각 두 팀으로 나누어 하루를 일하면 다음 날은 온전히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주방에서 일하는 자매들도 말씀을 들을 수 있었는데, 자매들은 새롭게 더빙한 권 목사님의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을 이번에 처음으로 들었다며 온전히 말씀에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했습니다. 설거지는 그동안 성인 형제들이 도맡아 왔는데, 이번에는 청소년들도 팀을 나누어 일을 도왔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태국에서 100명이 넘는 형제자매들이 참석했습니다. 라오스에서도 새로운 손님들 30명을 포함해 64명이 왔습니다. 전쟁 여파로 휘발유 값이 폭등해 멀리 라오스에서 오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행히 미리 확보해 둔 휘발유가 있었고, 운전사가 포함된 25인승 버스와 승합차를 대절하여 참석자들이 잘 도착했습니다. 한국에서는 11명이 왔습니다. 이번 집회 처음부터 끝까지 형제자매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
| 로그인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볼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