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최르너 | 스웨덴저는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가톨릭 신앙 안에서 자라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의 존재를 믿어 왔습니다. 당시 제 믿음은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것이었지만, 사실은 잘못된 가르침 속에 있었습니다.가톨릭교회에서는 오직 신부만이 죄를 용서할 수 있다고 가르쳤고, 죄를 지으면 벌로 주기도문이나 성모를 찬양하는 노래를 여러 번 반복해 외우게 했습니다. 또한 교황이 마리아와 사도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성인으로 선언했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기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가진 문제에 따라 기도해야 하는 특정한 성인이 따로 있다고도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많은 가르침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제가 14살이 되었을 때 저희 가족은 폴란드를 떠나 독일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리고 독일에서 만난 한 교파의 사람들과 함께 3년 동안 성경을 공부했는데, 그때 저는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는 분이라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얼마나 놀라운지, 아주 작은 것 하나까지도 얼마나 정교하게 만들어졌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듣기는 했지만, 그분이 제 삶과 직접적으로 관계되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제가 지은 죄에 대한 벌을 받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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