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에 블리비 루카 | 토고저는 가톨릭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세례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 가톨릭교회에 많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죄를 지을 때마다 양심의 가책을 느꼈던 저는 죄 문제에 대해 알고 싶어 교회 신부님들뿐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질문했지만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교회에서는 십일조를 내고 세례를 받으면 죄를 씻을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또 십계명을 지키고 모세의 율법을 하나하나 다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고 했는데 행위로 옮기지 않고 마음에 음욕을 품기만 해도 죄라고 했습니다. 탐심과 시기도 죄였습니다. 성경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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