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도 리안 | 미얀마저의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신앙심이 매우 깊은 분이셨으나 아버지는 기독교를 믿지 않으셨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에도 늘 예배당에 다니셨고 부흥회와 주일 예배에도 빠짐없이 참석하셨습니다. 집에서도 식사할 때나 잠들기 전에 항상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 자식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고 신앙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어머니의 믿음 아래서 예배당을 다니며 기독교인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머니는 1년 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저는 제가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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