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앤서니 숙강 | 필리핀저는 외항선을 타는 선원입니다. 평소 저의 생활은 일하고, 밥 먹고, 자고, 휴대폰을 보는, 늘 같은 일상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몸은 멀쩡한데 정신적으로 아무 의욕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휴대폰에서 성경 구절들을 보게 되었고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저 스스로도 답을 찾을 수 없었고 딱히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어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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