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형제자매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 볼리비아 방문 소식 홍해영저는 멕시코시티의 카티 자매와 미국의 이은숙 자매와 함께 2월 24일 화요일부터 3월 1일 일요일까지 볼리비아를 방문했습니다. 볼리비아의 라파스는 해발 약 3600m~4100m의 고산 지대에 위치해, 처음 방문하는 사람은 산소 부족으로 인한 고산병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 곳입니다. 멕시코시티도 평균 해발 고도가 약 2250m인 고산 도시인데, 멕시코시티에 살던 저와 카티 자매도 다소 몸이 무겁고 조금 움직이거나 말을 하면 숨이 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며칠이 지나면서 조금씩 적응이 되어 갔습니다. 라파스 형제자매들은 매주 수요일에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는 형제자매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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