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 박물관에서 만나는 앗수르 제국 Ⅳ이지윤앗수르와 애굽에 대한 예언과 성취BC 701년 앗수르 왕 산헤립은 유다 정복에 실패한 후 니느웨로 돌아갔고, 약 20년 후 자신의 아들들인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일으킨 반역으로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반란을 평정하고 산헤립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에살핫돈은 애굽(이집트)을 침공해서 승리했고, 그의 아들 아슈르바니팔은 애굽의 수도 놉(멤피스)을 점령하고 남부의 노아몬(테베)까지 정복하여 이집트 제25왕조를 축출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뵈이리니 그들이 그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을 인하여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이사야 20:3-5이 예언은 히스기야가 남쪽 유다 왕국을 다스리고 있던 시기에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한 것입니다. 훗날 이 예언대로 구스 족속이 다스리던 애굽의 제25왕조는 앗수르에 패해 무너졌습니다. 아슈르바니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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