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끝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로노멘자나하리 티날리소아 에스텔라 | 마다가스카르 독생자를 내어 주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저는 2023년 2월 초에 암발라바오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나흘은 저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구원받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정말 놀랐던 것은 집회가 끝날 무렵에 사회자가 참석자들에게 ‘이번 집회에서 들은 모든 것을 믿는다고 선언할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 그 공간에 있는 30명 중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고, 조금 부끄럽기까지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내 문제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사는 피아나란초아에는 모임 장소가 있어서 매주 토요일마다 교제 모임에 참석했는데, 어느 날 누군가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던 중에 저는 마침내 제가 왜 구원받지 못했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진실로 거듭나고 싶다는 간절함이 부족했습니다.그 후로 저는 열심히 성경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읽을수록 마음속에 갈등이 커졌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제 영혼의 앞날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마음에 불안감이 더해졌습니다. 죄 때문에 멀어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못한다면 죽은 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저에게
|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