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준비된 영혼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 대전 전도집회 소식 형제자매들 모두가 가족과 주변을 돌아보았습니다 | 임훈2년 만에 대전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우선순위에 두었던 것은 많은 분들을 초대하자는 것과 더불어 잠자고 있는 형제자매들을 깨우자는 것이었습니다. 집회를 앞두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형제자매들마다 좀처럼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가족들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그 영혼의 구원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회에 그런 가족들을 많이 초대하자고 했고, 오랫동안 잘 나오지 않은 형제자매들에게는 전화 연락을 하거나 식사 자리를 마련해 집회 참석을 권했습니다. 그렇게 10여 분이 집회에 참석했는데 이분들이 앞으로도 꾸준히 교제에 참여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졌습니다.찬양대에서는 청년들을 중심으로 기악팀을 구성했습니다. 어느 형제의 딸이 첼로를 전공했다기에 기악팀에서 함께 연주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딸도 흔쾌히 수락하여 함께 활동했는데, 이 일을 계기로 청년들과 가까워지며 말씀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비록 이번에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으나 다음에도 집회가 있으면 참여하겠다고 하여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집회를 앞두고는 말씀을 듣는 환경을 개선하자는 의견이 많아 책상과 의자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형제자매들이 무척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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