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함께 알아 갔습니다 - 전국 중고등학생 전도집회 소식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이해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장현숙(안성 교사)1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안성 세계 선교센터에서 전국 중고등학생 전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약 360명의 학생들과 교사들 80명까지 약 440명이 함께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주제로 한 작년 유럽지역 성경탐구모임의 성경적 담화 전편을 들었고, 죄와 복음에 대한 내용이 담긴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을 들었습니다. 집회 중 3일 동안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야외 활동을 했는데, 반별로 선교센터 내 곳곳을 다니면서 활동지를 수행하고 완주하면 상품을 받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이번 집회에서 학생들은 100% 하나님이시면서 100% 사람이신 예수님의 마음을 깊이 알아 갔습니다. 왜 말씀이신 하나님이 인간의 육신으로 오셔야만 했는지, 왜 연약한 육신으로 오셔서 사람의 사정을 몸소 체휼하셔야만 했는지 알게 되었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사정도 아시고 사람의 사정도 아셔야만 중보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유를 주시기 위해 나 대신 희생하셔야만 했다는 것 등 사람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말씀을 듣고 난 뒤 약 50명이 상담을 신청했고, 결과적으로 17명이 구원받았습니다.대규모 집회를 치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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