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에 내린 축복 - 미얀마 소식 조흥숙 작년 12월 중순에 미얀마 친주의 칸사웃지 마을의 룸보이 자매의 집에서 열린 집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룸보이 자매는 인도 뭄바이에 있는 쿱보이 형제의 아내로, 11월에 미얀마 지카의 한 예배당에서 열린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 마지막 날 참석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니던 교회의 목사와 장로들에게 집회를 소개했으나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또 집회를 열고 싶어 했으나 크리스마스 등 교회 행사가 있어 교회에서 집회를 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남편 쿱보이 형제와 의논하여 12월 15일부터 6일간 자신의 집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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