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구속하신 하나님 도나 앤더슨 | 영국돌이켜 보면 구원받기까지 저의 여정은 2012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의료 사고로 갑작스레 돌아가셨는데 한순간에 아버지를 잃은 저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아버지는 정말 훌륭한 분이셨습니다. 저를 낳아 주신 분은 아니었지만 생후 여섯 달 된 저를 입양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사랑해 준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일입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영웅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 아버지가 하나님 나라에 가셨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저는 제가 도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믿었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나의 삶과 아이들의 존재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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