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담화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자유함을 주실 임마누엘예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 라고 자유를 말씀하셨고,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요 8:36 라고 하시며 그 자유를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은 요 14:6 참조 사람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분이었습니다.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하나님이 사람으로 세상에 오실 것에 대해서는 구약성경 여러 곳에 예언되어 있었습니다.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7:14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 아들에 대해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라고 했습니다. 어깨에 정사를 메었다는 것은 힘과 책임이 있음을 의미하고, 그분이 기묘자 즉 놀라운 자이고, 모사 즉 조언자이신데,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했습니다.이렇게 하나님께서 임마누엘에 대해 하신 약속은 이때로부터 7백 년 후에 처녀 마리아의 몸에서 예수가 태어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마리아는 정혼자인 요셉과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했는데, 요셉은 그 사실을 알지 못했기에 가만히 그 관계를 정리하려 했습니다. 그때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마 1:20-21 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뜻입니다.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고 한 천사의 말대로 예수라는 이름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나타나 있었습니다.이에 대해 마태는 이사야 7장 14절 말씀을 인용하여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 1:23 라고 설명했습니다. 히브리어로 ‘임마누()’는 ‘우리와 함께’라는 뜻이고. ‘엘()’은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의 ‘임마누엘’ 역시 예수님을 나타내는 이름입니다.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분입니다. 하나님이신 말씀이 몸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는 뜻입니다.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히브리서 10:5이 구절은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신 한 몸은 바로 우리와 같은 몸이었습니다. 그 안에 하나님이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 계셨을 때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요 10:38 라고 하시며 아버지께서 자기 안에 계신 것을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라는 보이는 육체에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100% 하나님이시면서 100% 사람이셨습니다. 이렇게 임마누엘이신 분, 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이신 분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모든 인생이 자유를 얻는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사람이 그 마음에 하나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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