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제가 주님의 품 안에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마빈 마이클 알마카토 | 필리핀저는 롬블론섬의 한 침례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고, 주립 대학교에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성경은 역사다’ 전도집회 기간에 휴가를 가려고 했는데, 여행 대신 마린두케섬에서 열리는 집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석했습니다. 집회 기간 중에 생일을 맞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가장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고, 12살 때 처음으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기로 작정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16살이 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살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성경 학교에 들어갔고, 졸업 후 지금까지 15년 가까이 목사로 살아왔습니다.그런 저에게 솔직히 처음에는 집회 말씀이 그다지 새롭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집회를 통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이 참으로 진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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