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교제하고 전도하는 삶을 살기를 주님께 부탁드립니다 - 수서 전도집회 소식 여상출서울 수서 지역에서 32년 만에 처음으로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수서에서는 1993년경에 수서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형제자매들과 인근 형제자매들이 일주일마다 각 집을 돌아가면서 모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1995년에 형제자매들이 마음을 모아 일원동에 모임 장소를 마련한 뒤 지금까지 그곳에서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모임 장소를 리모델링했는데 이번 집회는 그 후 처음으로 가진 큰 행사였습니다.옛날에는 수서에 형제자매들의 수도 많고 교제도 잘 이루어졌으나 지금은 30명 정도가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형제자매들의 고령화, 건강 문제, 생활의 바쁨 등 여러 가지 사유로 교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고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모이기가 어려워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난여름 성경탐구모임이 끝나고 한 달 정도 지난 즈음에 형제들이 모여서 현안을 이야기하던 중 수서에서도 전도집회를 열어 보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집회를 통해 말씀으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기쁨의 과정을 직접 목격하면 전도하는 마음이 일어나 교제가 더 활발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형제자매들의 가족을 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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