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들의 마음이 뜨겁게, 하나로 모였습니다 - 대구 전도집회 소식 박헌일 대구에서는 작년 4월에 6년 만에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평소에도 형제자매들이 말씀을 상고하며 교제하고 있지만 집회를 진행하다 보면 많은 일들이 주어지고 이를 두고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이 더욱 열리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열린 집회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후 9월에 부산에서 있었던 전도집회에 대구 형제자매들 20여 명이 가서 참석했고 집회 후에 이어진 교제 모임에도 참석했습니다. 그때 네팔과 인도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이연호 형제가 강사로 와서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 대구에서도 선교사를 모시고 집회를 진행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들이 자연스레 나왔습니다. 강연자를 직접 보면서 육성으로 말씀을 듣는다면 참석자들의 마음에 말씀이 더욱 깊이 닿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그래서 곧바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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