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시대 유다의 왕 Ⅲ히스기야4. 히스기야이방의 신들을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던 아하스가 죽은 후,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25세의 나이로 유다의 왕이 되었다. 히스기야는 29년의 통치 기간 동안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며 아버지 아하스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삶을 살았다.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무릇 그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 하나님을 구하고 일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역대하 31:20-21기원전 715년경 정월에 왕위에 오른 히스기야는 대대적으로 성전을 성결하게 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성전과 번제단, 모든 기구와 상을 깨끗하게 하고, 아하스 때 버렸던 성전의 모든 기구들도 제자리에 정돈하고 성결하게 했다. 그 후에는 성읍의 대신들을 불러모으고 성전에 올라가서 나라와 성소와 유다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 제물로 제사를 드렸다. 그때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여호와를 찬송하게 했는데,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경배했다고 기록되어 있다.그리고 그다음 달인 2월에는 이스라엘의 온 백성들에게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지키라고 공포했다. 원래 유월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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